없으면 없는대로 산다. 불행히도 이것이 내 생활신조이다. 어떻게든 된다. 어떻게든 되더라.
2008/07/25 11:08 2008/07/25 11:08
Posted by 박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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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완 감독

메모/잡감 2008/07/25 11:05
7월 2일에 방영한 <무릎팍도사> 류승완 감독 편을 봤다. (Youtube에서 보기) 두 가지가 부러웠다. 하나는 ‘동지’라 부를 수 있는 아내를 만나 함께 살고 있다는 것과 또 하나는 아이를 셋이나 낳았다는 것이다. 다산은 다복이라. 그 말이 오늘날에도 맞을런지는 모르겠으나, 나로선 참으로 부럽다. 아무튼 그의 건강한 사고방식 덕에 셋 다 잘 클 수 있을 것 같았다.
2008/07/25 11:05 2008/07/25 11:05
Posted by 박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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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소화불량

혼잣말 2008/07/20 14:03

뚝 그친 줄 알았던 비가 다시 시원하게 내린다. 태풍의 여파인가? 나도 참 둔하지, 내 몸의 변화를 이제야 감지했다. 만성소화불량. 원인은 불규칙한 끼니때와 식사량. 아직은 추측일 뿐이다. “이런 걸 만성소화불량이라고 하나보다….”하고 생각할 따름이다. 조금씩 끼니 챙겨먹기의 소중함을 알아간다. 훈련소 가면 건강해지겠군, 싶기도 하고. (웃음)

2008/07/20 14:03 2008/07/20 14:03
Posted by 박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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