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5일

혼잣말 2008/11/16 12:09

창경궁, 정동 B&B, 충정로 가배나루, 충정로 장모생각, 서울역 파스쿠치. 간간이 내리는 비에 부쩍 쌀쌀해진 날씨. 여전히 아름답던 그녀.

한 달 좀 더 지나서 또 보자.

2008/11/16 12:09 2008/11/16 12:09
Posted by 박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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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으면 없는대로 산다. 불행히도 이것이 내 생활신조이다. 어떻게든 된다. 어떻게든 되더라.
2008/07/25 11:08 2008/07/25 11:08
Posted by 박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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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완 감독

메모/잡감 2008/07/25 11:05
7월 2일에 방영한 <무릎팍도사> 류승완 감독 편을 봤다. (Youtube에서 보기) 두 가지가 부러웠다. 하나는 ‘동지’라 부를 수 있는 아내를 만나 함께 살고 있다는 것과 또 하나는 아이를 셋이나 낳았다는 것이다. 다산은 다복이라. 그 말이 오늘날에도 맞을런지는 모르겠으나, 나로선 참으로 부럽다. 아무튼 그의 건강한 사고방식 덕에 셋 다 잘 클 수 있을 것 같았다.
2008/07/25 11:05 2008/07/25 11:05
Posted by 박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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