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경궁, 정동 B&B, 충정로 가배나루, 충정로 장모생각, 서울역 파스쿠치. 간간이 내리는 비에 부쩍 쌀쌀해진 날씨. 여전히 아름답던 그녀.
한 달 좀 더 지나서 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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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에 사만원 있스빈다.
헉, 나보다 부자?.. (현금은 없다! 카드 라이프)
정말로 죽으란 법은 없나봅니다. ㅎㅎ
그래서 너는 언제까지 이 사회에 있니
야 너 왜 맨날 전화 안 받아 어디간겨?
개봉 예정인 영화가 너무 기대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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