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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와 미국의 선거
(Immanuel Wallerstein, "Iraq and the U.S. Elections", October 1, 2007)
2008년 11월 4일에 미국은 대통령, 새 하원 그리고 상원의 3분의 1을 새로 뽑는다. 골칫거리(방 안의 코끼리)는 이라크 전쟁이다. 모든 이가 이라크전의 존재를 안다. 모든 이가 이라크전이 선거의 결과를 좌우할 가장 큰 단일 요인이 될 것이란 것을 안다. 그리고 누구도 선거에 이기기 위해서 어떻게 이라크전을 다뤄야 할지 완전히 확신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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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의 정치인들은 첫째로 자신의 당선(재선)을 걱정하고, 둘째로 자신의 정당이 다수를 차지하는 것을 걱정하며, 단지 세번째로 이데올로기적 이슈들에 대해 걱정한다. 아주 적은 수의 정치인들만이 이데올로기적 이슈들을 첫번째로 놓는다. 예비 대선주자들과 의회에서 자리를 얻기 위해 출마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들의 지지자들의 표를 가장 적게 잃기 위해 그리고 “중도에 있는in the middle” 유권자들의 표를 가능한 많이 끌어오기 위해 자신을 어디에 놓을지 계산하고 있다. 한 분석가에 의하면, 그 결정은 쉽게 내릴 수 없고 이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모든 헷징hedging에 반영되었다.
먼저 유력한 대통령 후보자들부터 시작해보자. 일반적으로 이라크 전쟁이 표를 민주당 후보 쪽으로 옮겨놨다고 믿는다. 누가 민주당 후보가 되던지 말이다. 이 믿음은 지속적인 여론조사에 의해서 굳어진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를 통해 잠재적 후보자가 낼 결론은 무엇인가? 공화당의 주요 후보자들은 소위 지지기반이라고 할 그들의 확고한 유권자들을 돌려세우면 안되기에 그들이 덜 호전적일 수 없다고 결론짓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또한 부시와 일정정도 거리를 둬야한다고 결론지은 것처럼 보인다. 요컨대 잘못된 입장 때문에 그를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실행에 있어서 무능력함을 비난한다. 그리고 그들은 주요 민주당 후보자들이 무언가를 행하거나 말하여서 그들이 “비애국적unpatriotic”이라 덮칠 수 있고 그리하여 “중도의in the middle” 유권자들을 되돌릴 수 있게 되리라 명백히 기대하고 있다. 또한 아마 그들은 “적enemy”에 대항하는 대중적 분노를 다시 불붙일, 그리하여 불만이 많은 공화당 의원을 되돌리고 무소속 의원을 공화당 캠프로 불러들일 어떤 극적인 사건을 셈하고 있다. 불만이 많은 공화당원인 척 헤이글Chuck Hagel 상원의원이 말했듯이, “공화당은 공포와 테러리즘의 이슈에 대해 두 번의 선거에서 이겼고, [그리고] 그것이 다시 시도되고 있다.”
주요한 민주당 후보자들이 다소 같은 분석을 하고 있으리라는 것은 꽤 분명하다. 그들은 그들의 지지 기반을 달래기 위해 전쟁에 대해 온건한 비둘기파처럼 보이길 원한다. 그러나 그들은 불만이 가득한 공화당원과 무소속 지지자를 잃지 않기 위해, 지나치게 비둘기파처럼 보여서 웬지 효과적으로 “반역적인treasonous” 오명을 쓰지는 않으려 한다. 그들은 조심스러워하며, 민주당 대통령과 하원의 선거가 그들이 이길 것이 아니라 질 것처럼 느끼고 있다. 어떤 경우에는, 하원에서 더욱 강경한 입장을 취하는 것이 그들 대부분에게 적절하지 못하게 보인다. 그들이 정말로 어떤 것을 통과시킬 표를 갖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심지어 상원에서 그들의 제안에 대한 유효 투표를 얻을 60표도 갖지 못했다. 그리고 그들은 확실히 어떤 대통령의 거부권을 뭉개버릴override 67표도 갖지 못했다. 민주당 후보들 사이에서 있었던 가장 최근의 토론에서 그들 중 누구도 2013년까지 모든 군대를 완전히 철수시킨다는 보장을 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다. 명백히, 이 신중함은 그들의 더 호전적인 지지자 기반을 점점 더 자극한다. 그래도, 지금까지는 이들 더욱 호전적인 유권자들 사이에서 강한 반전 감정이 민주당 대통령 후보들로부터 심각한 이탈로 이어질 기미는 없다.
진짜 이슈는 하원 선거에 있다. 벌써 2006년에, 민주당 전략가들은 두 부류로 깊이 나뉘었다. 한 부류는 더 “온건한moderate” 민주당이 더 많은 지역적 승리를 거둘 것이라 확신했고, 또 다른 부류는 정확히 상반되게 오직 이데올로기적으로 강력한 후보자가 유권자를 규합할 것이라 주장했다. 실제 2006년 선거의 결과는 두 논증이 모든 선거구에서 맞지는 않았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래서 우리는 전술적인 논쟁이 계속되리라 기대할 수 있다.
양당제 (또는 심지어 다당제) 선거에서는, 중요한 전술적 물음은 더 “중도파centrist”이거나 더 “급진파radical”인 것 둘 중에 어느 쪽이 더 효과적일지가 아니다. 진짜 물음은 무엇이 “중도center”로 정의되는가 하는 것이다. 지난 25년간, 미국에서 공화당은 “중도”의 개념을 더 더 오른쪽으로 밀어갈 수 있었다. 2006년에 이 곡선은 조금 되돌아갔다. 결정되지 않은 물음은 지금과 2008 선거 사이에 미국에서 “중도”라 정의되는 것이 계속 더 왼쪽으로 이동할 것인가 하는 것이다. 이 지점이 “예기치 않은unexpected” 정치적 해프닝 못지 않게 대중적 수사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곳이다. 어떤 뜻으로, 그것은 체니Cheney 대 무브온MoveOn이 수사적 전투에서 백병전을 벌이는 것이다.
정말로 다소 무브온이 우세한다면, 민주당 대통령 후보들이 “중도파centrist” 입장을 선거운동에 많이 내세워도 별로 문제될 것이 없다. 선거 결과는 선거 이후의 정치적 입지를 크게 결정할 것이다. 그러나 체니가 레토릭에서 우세한다면, 민주당 후보가 대통령이 되는 것을 막지는 못하겠지만, 이 대통령이 이라크에서 빠르게 철수하는 것을 어렵게 만들 것이다.
먼저 유력한 대통령 후보자들부터 시작해보자. 일반적으로 이라크 전쟁이 표를 민주당 후보 쪽으로 옮겨놨다고 믿는다. 누가 민주당 후보가 되던지 말이다. 이 믿음은 지속적인 여론조사에 의해서 굳어진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를 통해 잠재적 후보자가 낼 결론은 무엇인가? 공화당의 주요 후보자들은 소위 지지기반이라고 할 그들의 확고한 유권자들을 돌려세우면 안되기에 그들이 덜 호전적일 수 없다고 결론짓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또한 부시와 일정정도 거리를 둬야한다고 결론지은 것처럼 보인다. 요컨대 잘못된 입장 때문에 그를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실행에 있어서 무능력함을 비난한다. 그리고 그들은 주요 민주당 후보자들이 무언가를 행하거나 말하여서 그들이 “비애국적unpatriotic”이라 덮칠 수 있고 그리하여 “중도의in the middle” 유권자들을 되돌릴 수 있게 되리라 명백히 기대하고 있다. 또한 아마 그들은 “적enemy”에 대항하는 대중적 분노를 다시 불붙일, 그리하여 불만이 많은 공화당 의원을 되돌리고 무소속 의원을 공화당 캠프로 불러들일 어떤 극적인 사건을 셈하고 있다. 불만이 많은 공화당원인 척 헤이글Chuck Hagel 상원의원이 말했듯이, “공화당은 공포와 테러리즘의 이슈에 대해 두 번의 선거에서 이겼고, [그리고] 그것이 다시 시도되고 있다.”
주요한 민주당 후보자들이 다소 같은 분석을 하고 있으리라는 것은 꽤 분명하다. 그들은 그들의 지지 기반을 달래기 위해 전쟁에 대해 온건한 비둘기파처럼 보이길 원한다. 그러나 그들은 불만이 가득한 공화당원과 무소속 지지자를 잃지 않기 위해, 지나치게 비둘기파처럼 보여서 웬지 효과적으로 “반역적인treasonous” 오명을 쓰지는 않으려 한다. 그들은 조심스러워하며, 민주당 대통령과 하원의 선거가 그들이 이길 것이 아니라 질 것처럼 느끼고 있다. 어떤 경우에는, 하원에서 더욱 강경한 입장을 취하는 것이 그들 대부분에게 적절하지 못하게 보인다. 그들이 정말로 어떤 것을 통과시킬 표를 갖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심지어 상원에서 그들의 제안에 대한 유효 투표를 얻을 60표도 갖지 못했다. 그리고 그들은 확실히 어떤 대통령의 거부권을 뭉개버릴override 67표도 갖지 못했다. 민주당 후보들 사이에서 있었던 가장 최근의 토론에서 그들 중 누구도 2013년까지 모든 군대를 완전히 철수시킨다는 보장을 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다. 명백히, 이 신중함은 그들의 더 호전적인 지지자 기반을 점점 더 자극한다. 그래도, 지금까지는 이들 더욱 호전적인 유권자들 사이에서 강한 반전 감정이 민주당 대통령 후보들로부터 심각한 이탈로 이어질 기미는 없다.
진짜 이슈는 하원 선거에 있다. 벌써 2006년에, 민주당 전략가들은 두 부류로 깊이 나뉘었다. 한 부류는 더 “온건한moderate” 민주당이 더 많은 지역적 승리를 거둘 것이라 확신했고, 또 다른 부류는 정확히 상반되게 오직 이데올로기적으로 강력한 후보자가 유권자를 규합할 것이라 주장했다. 실제 2006년 선거의 결과는 두 논증이 모든 선거구에서 맞지는 않았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래서 우리는 전술적인 논쟁이 계속되리라 기대할 수 있다.
양당제 (또는 심지어 다당제) 선거에서는, 중요한 전술적 물음은 더 “중도파centrist”이거나 더 “급진파radical”인 것 둘 중에 어느 쪽이 더 효과적일지가 아니다. 진짜 물음은 무엇이 “중도center”로 정의되는가 하는 것이다. 지난 25년간, 미국에서 공화당은 “중도”의 개념을 더 더 오른쪽으로 밀어갈 수 있었다. 2006년에 이 곡선은 조금 되돌아갔다. 결정되지 않은 물음은 지금과 2008 선거 사이에 미국에서 “중도”라 정의되는 것이 계속 더 왼쪽으로 이동할 것인가 하는 것이다. 이 지점이 “예기치 않은unexpected” 정치적 해프닝 못지 않게 대중적 수사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곳이다. 어떤 뜻으로, 그것은 체니Cheney 대 무브온MoveOn이 수사적 전투에서 백병전을 벌이는 것이다.
정말로 다소 무브온이 우세한다면, 민주당 대통령 후보들이 “중도파centrist” 입장을 선거운동에 많이 내세워도 별로 문제될 것이 없다. 선거 결과는 선거 이후의 정치적 입지를 크게 결정할 것이다. 그러나 체니가 레토릭에서 우세한다면, 민주당 후보가 대통령이 되는 것을 막지는 못하겠지만, 이 대통령이 이라크에서 빠르게 철수하는 것을 어렵게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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