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시간 얼마 없다고.. 급하다고.. 남의 빤쥬 붙잡구 늘어지면 쓰니?
달려가얄 발에 채이고 휘감기는 것들, 그냥 뿌리치고 걷어차버리면 되냐구...
아니야, 그건 아니지.. 그럼 똑같아지는겨.. 니가 그렇게 경멸하는, 그래서 결국에는 극복해내얄 그 사람들이랑 하등 다를게 없어지는겨.. 그런 과정에서 너도 변하게 될거야, 아니 닮아갈거야..
다시 잘 생각해보자구.. 우리가 무엇을 위해 달리고 있는지를..
TAG 넋두리
남은 시간 얼마 없다고.. 급하다고.. 남의 빤쥬 붙잡구 늘어지면 쓰니?
달려가얄 발에 채이고 휘감기는 것들, 그냥 뿌리치고 걷어차버리면 되냐구...
아니야, 그건 아니지.. 그럼 똑같아지는겨.. 니가 그렇게 경멸하는, 그래서 결국에는 극복해내얄 그 사람들이랑 하등 다를게 없어지는겨.. 그런 과정에서 너도 변하게 될거야, 아니 닮아갈거야..
다시 잘 생각해보자구.. 우리가 무엇을 위해 달리고 있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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