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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성재형


오지게 추웠던 지난 일요일은 친구의 졸업전시회 마지막 날이었다. 친구는 졸업하면서, 자신의 작품으로 멋지게 전시회를 해냈다.

‘나의 졸업’은 무엇으로 증명할 수 있을까? 쓸데없는 고민이 시작되었다.
거창한 성과보다는 개인적인 의미를 찾고 싶다.
2007/11/20 12:24 2007/11/20 12:24
Posted by 박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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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ri 2007/11/21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졸업장?;;;;;;;; ㅋㅋㅋ

  2. 유경 2007/11/30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뵙게되어서 반가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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