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는 「Transformational Leadership and U.S. Grand Strategy」(Joseph S. Nye, Jr.. Foreign Affairs. New York: Jul/Aug 2006. Vol. 85, Iss.4; pg. 139)를 읽었다. 3천 단어 정도의 분량인데 재밌게 읽은 ‘느낌’만 남아있다. 메모를 해가며 꼼꼼히 한 번 더 읽을 생각이다. 그리고 토요일 세미나를 위해 「India and Balance of Power」(Mohan, C. Raja. Foreign Affairs; Jul/Aug 2006, Vol. 85 Iss.4; pg. 17)를 조금 읽었다.

오랜만에 도서관에 들려, Rob Carter의 『CI 디자인 + 타이포그래피』를 반납하고 예약했던 『인류학과 문화비평』(아카넷, 2005)『처음 시작하는 기획서작성법』(해바라기, 2005)를 대출했다. Rob Carter의 책은 CI 구상에 도움이 될 많은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헤르만 헤세의 『수레바퀴 아래서』를 머리 맡에 놓고 잠들기 전에 잠깐씩 읽고 있다. 읽다보면 종종 수면에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감정이 일어나긴 하지만 밤의 정적 속에서 편안히 읽으려 한다.

2006/07/21 13:18 2006/07/21 13:18
Posted by 박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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