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 올라오는 내내 읽다가 졸다가를 반복했다. 책은 물론 헤르만 헤세의 『수레바퀴 아래서』였다. 기벤라트와 하일너의 우정이 싹트기 시작했다. 학회 세션에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G. 앨리슨과 P. 젤리코의 『결정의 엣센스』(모음북스, 2005)도 읽었다.
2006/07/19 02:26 2006/07/19 02:26
Posted by 박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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