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4

혼잣말 2007/12/01 00:06

가족 1, 2, 3

이렇게 11월이 끝나는구나.

어제오늘 잠깐이었지만, 고향서 올라온 어머님과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행복했다. 가까이서 모시지 못해 늘 죄송스럽다. 언제쯤 곁에서 奉親할 기회가 생길까? 내 길을 걷기로 한 이상, 예전으로 돌아가기가 마냥 쉽지는 않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부디 건강히 지내십시오.”, 이 말이 더욱 애절해진다.

2007/12/01 00:06 2007/12/01 00:06
Posted by 박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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