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 동문으로 나와서 이대 후문 쪽으로 내려가는 길에 있다. <엄마가 만든 파이 Tarte de Maman> 시절은 길 안쪽이었는데, <맛있는 파이 La Bonne Tarte>로 리뉴얼하면서 큰길 가로 나왔다. 내부도 더 넓어졌다.
좋은 재료 + 친절함 = 맛.
다만, 파이 1조각이 밥 한 끼 값... 학관 밥 두 끼 값...이라는 부담감.
예전에 비해 더 넓어지긴 했지만, 때를 잘못 타면 앉을 곳도 없을 정도의 인기.
게다가 밤 9시까지만 영업해서 자칫 늦으면 국물도 없다는 압박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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