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와의 단절

혼잣말 2007/11/15 00:30

넷케어 어쩌고.. 인터넷도 잘 안 되고, 그나마 문자 수신기 역할이라도 하던 손전화기도 완전히 고장이 나고.. 의도치 않은 '외부와의 단절'이다.

마음은 굴뚝 같으나, 아직은 때가 아니다. 마무리 지을 일이 남아있다. 확실히 끝맺지 않으면, 희망찬 시작은 '좋았던 옛 일' 정도가 되어버린다.

올해 3월부터 해왔던 과외 하나가 오늘로 끝났다.

2007/11/15 00:30 2007/11/15 00:30
Posted by 박세희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amormundi.net/blog/rss/response/571

트랙백 주소 :: http://amormundi.net/blog/trackback/571

트랙백 RSS :: http://amormundi.net/blog/rss/trackback/571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 RSS 주소 : http://amormundi.net/blog/rss/comment/571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