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옛말에 “음식은 거칠게 먹고, 옷은 가볍게 입으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 (정말?)
스티븐 잡스는 스탠포드 졸업식 축사에서 “stay hungry, stay foolish.”를 마지막으로 남겼다.
나를 변화시키고 남을 변화시키는 일을 두려워해선 안된다. 지금보다 더 위대해지려는 욕심을 버려선 안된다. Tolstoy는 자신의 巨作 『War and Peace』의 앞머리에 “There is no greatness where simplicity, goodness and truth are absent.”라고 남겼다.
온실 속 화초로 자라 자신은 언젠가 세상에 빛과 소금으로 쓰이게 될 것이라 믿는 맹랑한 영혼들이 있다.
정말 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고자 한다면, 자신이 누릴게 될 것보다 ‘사회적 책임’을 앞세워 생각하라. “aim high”가 아니라 낮은 곳으로 임하라. 손에 쥔 것을 과감히 놓아라. 몸을 사용하는 일을 두려워 마라. 그러면서도 결코 희망, 낙관과 이별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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