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에 물을 받는다고 생각해봐. 물을 졸졸 흘리면 잘 담을 수 있지.
근데 갑자기 수도꼭지를 콱 열어서 물을 담으면?
담기기는 커녕, 사방으로 다 튀어나간다고….”
― <거시경제학> 시간에 조하현 교수님, 꾸준한 공부의 효과를 강조하며.
“귀납적으로 접근하려면 끝이 없다.
연역적으로 접근해라.
뇌수를 쳐라!
신촌저널? 일단, 저널 내는 것에서 시작해라.
민회? 회의부터 시작해라.”
― 이신행 선생님, 모둠 일감 발표 시간에 학생들의 발표에 논평을 덧붙이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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