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고 바빴다.
‘나’부터 챙기자는 속물 같은 생각을 했다. 아니, 실은 속물 맞다. 그러니까 이제는 보편성에 대한 강박 따윈 갖지 않을 것이다. 그네들이 쉽게 삶의 자세를 고쳐먹을 것 같지도 않고, 그 과정에서 배울 것도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럴 시간 있으면, 뜻을 함께하는 이들을 더 챙겨야겠다.
잠깐이었지만,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아무 근심 없이 웃고 떠들었다.
생일 축하한다, 친구야.
춥고 바빴다.
‘나’부터 챙기자는 속물 같은 생각을 했다. 아니, 실은 속물 맞다. 그러니까 이제는 보편성에 대한 강박 따윈 갖지 않을 것이다. 그네들이 쉽게 삶의 자세를 고쳐먹을 것 같지도 않고, 그 과정에서 배울 것도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럴 시간 있으면, 뜻을 함께하는 이들을 더 챙겨야겠다.
잠깐이었지만,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아무 근심 없이 웃고 떠들었다.
생일 축하한다, 친구야.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 RSS 주소 : http://amormundi.net/blog/rss/comment/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