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binghamton.edu/fbc/231en.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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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5, 2008, Commentary No. 231

“프랑스가 북대서양조약기구로 돌아간다고? 이게 정말일까?”

니콜라스 사르코지는 견실한 친미파가 되기 위해 비상한 노력을 해왔다(go out of his way). 2007년에 그는 조지 W. 부시와의 단란한 만남을 갖기 위해 켄느벙크포트Kennebunkport를 특별 방문했다. 둘 다 상대국의 언어를 구사할 수 없었기에, 그들은 통역이 있어야만 했다. 그러니 아마 나에게도 지금까지 일이 어떻게 진행돼 왔는지를 번역하는 게 허용될 것이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Bush & Sarkozy @ Kennebunkport

맞다, 사르코지는 오랜 기간 그의 어떤 전임자들 보다도 미국인들의 귀에 듣기 좋은 담화(discourse)를 사용하고 있다. 맞다, 이제는 오래 사귄 신뢰할 수 없는 반미적 프랑스보다야 미국 정부를 걱정하는 듯 보이는 보수적 수상을 가진 오래 사귄 신뢰할 수 있는 독일이다. 그리고 맞다, 사르코지는 부시가 이란, 아프가니스탄 그리고 이스라엘(아직 이라크는 아니더라도)에 대해 사용하는 것과 같은 수사를 공유하는 것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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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6 13:59 2008/05/26 13:59
Posted by 박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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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세희 2008/05/26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달도 더 지난 논평을 이제서야 번역해서 올린다. 말끔하게 해내지 못한 부분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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