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에 적이 있다’고 말한 이가 적이다.”는 칼 슈미트의 말마따나, 이제는 “‘그래서, 대안이 뭐냐?’고 성급히 묻는 이가 바로 대안의 가장 큰 방해자"가 아닐까?

2008/03/24 00:47 2008/03/24 00:47
Posted by 박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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