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든 것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의 존재이나,
언제나 어떤 것이 되어야 하는 유한의 존재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것을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무엇을 '희생'하여 공부를 하고 있는지 생각해보자.
나의 길을 찾고, 의연히 또 꿋꿋이 걸어야 한다.
자꾸 남의 길 곁눈질 하며 번뇌에 휩싸일 것 없다.
앞선 자의 걸음을 흠모는 하되, 나는 나대로의 길을 내면 된다.
우리는 모든 것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의 존재이나,
언제나 어떤 것이 되어야 하는 유한의 존재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것을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무엇을 '희생'하여 공부를 하고 있는지 생각해보자.
나의 길을 찾고, 의연히 또 꿋꿋이 걸어야 한다.
자꾸 남의 길 곁눈질 하며 번뇌에 휩싸일 것 없다.
앞선 자의 걸음을 흠모는 하되, 나는 나대로의 길을 내면 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 RSS 주소 : http://amormundi.net/blog/rss/comment/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