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든 것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의 존재이나,
언제나 어떤 것이 되어야 하는 유한의 존재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것을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무엇을 '희생'하여 공부를 하고 있는지 생각해보자.

나의 길을 찾고, 의연히 또 꿋꿋이 걸어야 한다.
자꾸 남의 길 곁눈질 하며 번뇌에 휩싸일 것 없다.
앞선 자의 걸음을 흠모는 하되, 나는 나대로의 길을 내면 된다.

2008/03/08 20:32 2008/03/08 20:32
Posted by 박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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