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mposium on Giovanni Arrighi's Adam Smith in Beijing (2008)
Adam Smith in Beijing / by Giovanni Arrighi

Mexico 2007.
지오반니 아리기(Giovanni Arrighi)는 존스홉킨스 대학 사회학과에서 정치경제와 사회학을 가르치고 있다.
1937년에 이탈리아에서 태어났고 1960년에 밀라노 대학에서 경제학 박사를 받았다. 1963년에 아프리카로 갔고, 지금의 로데시아 대학 ― 지금의 짐바브웨 대학, 로데시아는 짐바브웨의 옛 명칭 ― 에서 가르쳤다. 그리고 후에 Dar es Salaam 대학으로 옮겼으며 아프리카 지역의 발전에 대해서 연구했다. 이 기간 동안에 그는 노동 공급과 노동 저항이 식민주의와 민족해방운동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서 주장을 발전시켰다. 여기가 이매뉴얼 월러스틴과 만나는 지점이고 후에 이 둘은 많은 합작 연구를 한다. 1969년에 이탈리아로 돌아왔고, 1971년에 “그루뽀 그람씨Gruppo Gramsci”를 결성했다. 1979년에 SUNY 빙엄튼의 페르낭 브로델 센터로 가면서 월러스틴과 합류했다.
1994년 저작인 『장기 20세기』는 13세기부터의 자본주의의 역사를 ‘물질적 확장material expansions’과 ‘금융적 확장financial expansions’ 간의 교대alternations의 연속으로 재해석했다. 지적으로 많은 부분에서 월러스틴과 가까우나, 아리기는 최근의 동아시아로의 경제력 이동에 더 큰 의의를 둔다. 그는 또한 아담 스미스, 막스 베버, 칼 맑스, 안또니오 그람씨, 칼 폴라니 그리고 조셉 슘페터부터의 영향을 강조한다.
(from Wikipedia: Giovanni Arrig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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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m Smith in Beijing : lineages of the twenty-first centu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