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 오후 늦게부터 6월 1일 새벽까지의 기록입니다.
1. 광화문, 시청 앞 광장
예비군. 나는 이 분들도 무섭다;
다음 아고라 회원들이 마련한 생수! (감사합니다)
언론개혁 시민연대에서 준비한 온라인 서명.
쥐의 수난시대.
이 분들 말씀도 일리가 있어요.
2. 거리행진, 효자로, 삼청동 길
행진은 즐거운 것! (교통불편을 겪은 시민들께는 송구하지만…)
효자로에서 대치.
“이명박 나와라!”
“물대포 쏘지마!”
“수도세가 아깝다!”
“너희들은 소방관이 아니라 경찰이다!”
삼청동 쪽. 새벽 3시가 넘어도 아직 많은 인파가….
새벽 4시가 넘자 시민들의 구호물품이 속속 도착했다.
하하 같은 곳에 있었군요 예비군 오빠들 반하겠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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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오빠들 반하겠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