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완 감독

메모/잡감 2008/07/25 11:05
7월 2일에 방영한 <무릎팍도사> 류승완 감독 편을 봤다. (Youtube에서 보기) 두 가지가 부러웠다. 하나는 ‘동지’라 부를 수 있는 아내를 만나 함께 살고 있다는 것과 또 하나는 아이를 셋이나 낳았다는 것이다. 다산은 다복이라. 그 말이 오늘날에도 맞을런지는 모르겠으나, 나로선 참으로 부럽다. 아무튼 그의 건강한 사고방식 덕에 셋 다 잘 클 수 있을 것 같았다.
2008/07/25 11:05 2008/07/25 11:05
Posted by 박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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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ta 2008/07/26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봉 예정인 영화가 너무 기대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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