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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몰몬교 신도 2008/06/12 19:3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네, 다중지원에서 하는 그 강좌 저도 참여하고 싶긴 한데
    십만사천원이나 하더라고요.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ㅎㅎ
    너무 비싸니 그 돈으로 책이나 사서 보라고 주위사람이 그러던데 잘 모르겠어요-_-;;; 글구 연정정치연구회는 제 아는 분이 '연세대에 그런 모임'이 있더라 했는데 자보를 보니 제 기억에 백승욱씨 책도 커리에 있고 해서 관심이 생겨 블로그 둘러본거에요. 지인은 아닙니다^^

    • 박세희 2008/06/13 21:5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네, 좀 부담이 되긴 하는데... 서동진 선생님 강연을 들을 수 있는 기회도 흔치 않아서^^;

      앞으로도 종종 들러주세요. 반갑습니다ㅡ

  2. 몰몬교 신도 2008/06/11 23:0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동진씨 홈페이지에서 우연히 세희님 블로그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연세대학교 재학중이고 연정 정치연구회 홍보하는 자보도 잘 봤어요ㅎㅎㅎ 이거 스토커 같네요;;; 블로그 잘 구경하고 갑니다:D

    • 박세희 2008/06/12 00:3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제 지인 중에 몰몬교 신도는 없는데... 누구신지? ^^;
      저는 이번 여름엔 서동진 선생님 푸코 강의 들을 계획이에요. ㅎㅎ

  3. 아름 2008/06/02 02:24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사히 돌아왔겠지?

  4. 재영 2008/05/31 18:3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휴,
    3가지 큰 프로젝트가 있는데
    3개 모두 다 압박이 참 크다.

    덕분에 눈이 피로해.

  5. 비밀방문자 2008/05/28 13:4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세희 2008/05/28 17:08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그런 사소한 것에 너무 의미두지 않아도.. ^ ^
      나도 얼른 학기 끝나고 만나고 싶다!

  6. 진갈매™ 2008/05/26 11:5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잊지 않고 찾아와 주다니.. 믿음과 그 실현은 역시 인간관계에서 매우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인갑다.
    허둥대는 내 삶 속에서 좋은 자극제가 되어줄 수 있겠지? 그래서 링크 걸었다. ^^

  7. 재영 2008/05/25 14:14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디애나 존스가 무척 보고 싶지만
    어제는 정말 자리가 너무 좋지 않았어.

  8. 박재석 2008/05/24 10:44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2001년 12월 25일날 싸이월드 56번째 투멤남으로 올라오신 박세희씨 맞으신가요? 싸이질 하다가 여기까지 왔는데 이름이 낯익어서요. 아마 맞을 것...같군요 ^^;

  9. 장용호 2008/05/22 00:09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bydigitalstar의 박세희씨 맞으신가요?블로그질 하다가 여기까지 왔는데 이름이 낯익어서요. 아마 맞을 것...같군요 ^^;

    당시 전 웹디자인에 관심있던 한 학생이었고 님의 웹사이트 디자인이 매우 인상깊어 자주 들렀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같은 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D

    뭐 어쨌든...반갑습니다.

  10. 재영 2008/05/21 12:2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 거기 살아있소. 나도 여기 살아있소.
    너랑 나 정말 얼굴 한번 보기 힘들지만
    살아있으면 언젠간 만나지 않겠소.
    그게 내일이 됬든, 어느 생각지 못한 날이더라도.


    그래도 나에겐 참 자주 생각나는 친구요. 박세희란 사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