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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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eopsyche 2009/01/02 10:14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아온 것을 축하합니다~
    안그래도 엊그제 아침에 교육사 일정 확인해보고 인사명령 뒤져보니 121기 임관 명령이 나왔더라고. 특기도 나쁘지 않게 받은 것 같고, 꼭 원하는 부대와 보직을 받길 바라요. 서울 올라오거든 차라도 한잔 하자 :)

  2. amazing 2008/12/19 16:5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드디스크 정리하다가 생각나서 어렵사리 찾아서 방문했네요.
    예전에 design studio 운영하셨던 분 맞죠?^^
    지금은 같은 학교(졸업하셨겠지만...)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저 아래에 글 남기신 분과는 또 다른...)
    신기할 따름이네요.

  3. jaeyoung 2008/08/08 14:29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ow im here, ginza
    i am writing this at apple store..hahahahahahahaha

    just funny days...

    see you later- bye

  4. 진아 2008/08/05 14:2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세희!
    나도 여기 살아있어ㅎ

    9월에 입대야? 진짜????;;

  5. 재원 2008/08/02 05:4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알고는..

    안그래도 배경음을 바꿔야겠다.. 생각하고있었는데..
    역시 세희의 센스는 여전하군...ㅋㅋㅋㅋ

    금방 내려올줄 알았던 네가 천천히 내려온다니 대구에서 좀더 안달하고 있을 수밖에 없구나..

    얼른 오기만을.. ㅋㅋ^^

  6. simple 2008/07/24 12:24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읽고 있어 ㅎㅎ
    형 글은 문맥도 매끈하고 공감가는 말이 많아서 넘 좋다~~

    사무실 왔을 때 못봐서 어떡해.
    점심때 항상 있으니까 한 번 더 들러요.
    군대는 언제 가는거야?

    • 박세희 2008/07/25 11:05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나두 너 작업물 잘 보구 있다 ^.^

      입대는 9월 16일 예정..
      사무실 함 더 놀러갈게! 8월 말까지는 서울에서 지낸다오~

  7. 재영 2008/07/19 16:2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저런 로고를 생각해보다가
    결국 제일 처음 생각한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늘 그런 것 같아. 아무것도 모를때 제일 먼저 떠오른 이미지가
    결국 되더라구. 그냥 본능처럼!

    네 맘에 들지는 잘 모르겠다.
    얼추 작업되는대로 한번 보여줄게

  8. 재영 2008/07/10 00:1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 있는동안 작업해볼게- 조용히 집에서 혼자하기엔 딱 좋은 일인 것 같다. thanks

  9. neopsyche 2008/07/03 14:09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험은 잘 끝내셨나?
    조만간에 얼굴 한 번 보자 :)

  10. 재영 2008/07/01 21:09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이런저런 얘기 누군가한테 얘기할 수 있어서 좋았고 간만에 푸근한 저녁 식사 좋았고 날씨도 좋았어.
    그리고 너라서 반가웠다.

    10월달 말고 그 전에 꼭 보자.

    • 박세희 2008/07/02 06:3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그래, 그 전에 꼭...

      네가 만든 파스타랑 너네 집 앞의 생맥주도 꼭 맛보셔야겠다ㅡ
      하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