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에서 다시 만나자
모든 것이 시작했고 다시 끝날 그 곳에서
벅차오르는 눈물과 정직한 땀으로
우리에겐 지는 법이 없으니,
아니 우리는 끝내 이길 것이니
동지여, 친우여, 사랑하는 이여―
길, 미래의 노스탤지어인 그 곳에서
다시 만나자
― 2008년 4월 28일 씀.
길 위에서 다시 만나자
모든 것이 시작했고 다시 끝날 그 곳에서
벅차오르는 눈물과 정직한 땀으로
우리에겐 지는 법이 없으니,
아니 우리는 끝내 이길 것이니
동지여, 친우여, 사랑하는 이여―
길, 미래의 노스탤지어인 그 곳에서
다시 만나자
― 2008년 4월 28일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