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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or mundi: 최근 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amormundi.net/blog/</link>
		<description>“나 여기 살아있소.”
saypeace@gmail.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6 Nov 2008 14:21: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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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투경찰제도 자체가 폐지되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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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성자: (ElephantBoy) 작성자 블로그: http://blog.philowiki.kr/ 원문보기 촛불시위에 참가한 사람들이 가두진출을 시작했던 며칠 전만 해도 불법시위는 안된다, 전경도 사람이다 같은 주장들이 다음 아고라에 간혹 올라왔다. (물론 악플 수천개가 달렸지만) 31일 이후로 이제 그런 글들은 찾아 볼 수도 없다. 땅바닥에 쓰러진 여성의 머리를 군화발로 짓밟고 버스위에 올라간 사람들을 물대포로 공격하는 광경앞에서 더 이상 불법집회...</description>
			<author>(블로그네트워크 담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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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Jun 2008 21:53: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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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지방경찰청 제1기동대의 해킹 당했던 당시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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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은 해킹 당한 후 닫아 놨는지 서버가 뻗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서울지방경찰청 제1기동대 http://www.mprfirst.go.kr 홈페이지에 들어가지질 않는다. 아래는 서울지경 제1기동대 홈페이지가 해킹 당했었던 (털렸던-_-) 당시의 모습이다. 이미지가 크니 클릭해서 보시기를.. 때...때리면 아...아프다네 촛불 집회때의 과잉 폭력 진압에 항의하는 해커의 생각을 엿볼 수 있다.. 그리고 별것은 아니지만 골 때리는 이스터 에그(Easter Eg..</description>
			<author>(KeyLog ± 키보드로 쓰는 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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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Jun 2008 21:16: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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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촛불집회:비폭력시위로 청와대까지 가는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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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득 블러그를 읽다가 &amp;quot;비폭력에도 폭력을 행사하니 우리도 폭력으로 대항하자&amp;quot; 라는 말도 않돼는 이야기를 장황하게 이야기하는것을 보고 댓글에서 이어지는 물대포에 맞서 폭력시위를 찬성하는 글을 보고 경...</description>
			<author>(당신의 생각은 무엇입니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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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Jun 2008 21:11: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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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명박하야와 무정부상태의 도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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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광우병에서 시작한 정국은 어디로 갈까, 위태로운 우리사회의 미래를 조심스레 전망해봅니다. 1. 국민들의 저항이 &#039;항쟁&#039;이라고 부를 수준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에는 10만명이 넘게 다녀갔다는 이야기도 있고, 새벽녘까지의 계속되는 밤샘시위가 거의 일주일째 지속되고 있습니다. 제가 주목하는 것은 세대와 계층을 뛰어넘는 참여자들의 구성입니다. 과거 &#039;깃발&#039;로 상징되던 사회운동단체 회원들과 &#039;일반시민&#039;의 경계가 모호합니다. 또한 예비군과 유모..</description>
			<author>(2all.kr  : 희망의 증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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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Jun 2008 19:49: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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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CL의 한계와 제도적 원인, 대안의 상상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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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레식 교수님도 이미 3번째 저서인 Free culture의 Afterword에서 밝히신 바 있고, http://www.sslug.dk/~chlor/lessig/freeculture/themsoon.html (한글 번역서는 상품화되었으나 공개 한글 웹번역문은 부재중) 최근 몸소 실천하고자 하듯이 대안의 그것은 Creative Commons ----&amp;gt; Commons Creation License(約) -----&amp;gt; Law(律) party (당사자) ---..</description>
			<author>(암흑의마법에서정의의칼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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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Mar 2008 09:01: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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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스트 라이언즈 - 젊은이들에게 보내는 레드포드의 메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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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변명을 하자면 이래요. 그 날은 평소와 다르게 불편한 구두를 신고 많이 걸어다녔고, 지나치게 많이 먹었어요. 그리고 커피 한 잔을 깔끔하게 마시고 &amp;lt;로스트 라이언즈&amp;gt;를 보러 들어갔어요. 그리고 구차하게 변명을 또 하자면 예전에 극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어서 저는 극장에서 영화를 보다가 자버리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요. 참 이런 소리까지 하다니. 그 때는 아르바이트를 끝내고 매일 한 편씩 영화를 봤는데 보다가 너무 졸릴 때가 있었어요. 영화..</description>
			<author>(잊지 않으려고 쓰는 이야기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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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Dec 2007 09:46: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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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로스트 라이언즈(Lions for Lambs, 20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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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미지 출처 : 씨네 21(포스터만 보면 꼭 라이언 일병 구하기나 Band of Brothers같지만 전혀 다른 영화에요) 공화당의 떠오르는 상원의원인 톰 크루즈는 노련미 100단의 정치전문기자인 메릴 스트립을 초청해 단독 인터뷰를 하면서 이라크 전선의 부정적인 전황을 일소하고 국민들의 지지를 이끌어낼,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새로운 전략에 대해 기사를 써 줄 것을 주문합니다. 다른 장면에서 대학 교수인 로버트 레드포드는 장래가 촉망되는 제자와 면담하면서..</description>
			<author>(월덴 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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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Dec 2007 09:08: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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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스트 라이언즈 (Lions For Lambs, 2007) - 바로 지금, 우리에게도 절실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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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영화 자체는 3개지만 그 내용에 동의한다는 의미로 1개 추가) &amp;lt;킹덤&amp;gt;(2007)의 작가이기도 한 매튜 마이클 카나한이 자기가 써놓은 시나리오를 놓고 &#039;근데 이런 걸 누가 영화화하겠다고 하겠어? 그래도 혹시 모르니 선댄스의 현인에게나 한번 보내보자&#039;고 했다더군요. 애초에 씌여질 때부터 상업적인 고려라곤 별로 없었다는 얘깁니다. 하지만 그런 거 없이 만들었다가 대박이 난 영화들이 전혀 없었던 것도 아니잖아요.1) 로버트 레드포드가 &amp;lt;로스트..</description>
			<author>(Different Tastes™ Lt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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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Dec 2007 08:31: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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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뷰] 로스트 라이언즈 (Lions For Lambs, 20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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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로스트 라이언즈&amp;quot;는 포스트 9.11을 다룬 영화 중 &amp;quot;킹덤&amp;quot; 같은(정치색의 허울을 쓴 헐리우드식 블럭버스터 미국만세 액션 영화) 영화가 아니라 감독 겸 주연을 맡은 로버트 레드포드가 자신의 의견을 거침없이 쏟아부은 정치/토론 영화입니다. 로버트 레드포드는 자신이 만든 선댄스 영화제 개막식에서 부시의 이라크 전쟁을 대놓고 성토한 이력이 있으니, 그가 만든 영화가 현재의 부시 정권을 비난할 것이라는 것은 쉽게 예상할 수 있습니다. 영화는 크게 세 그룹..</description>
			<author>(스테판&#039;s Movie Sto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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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Dec 2007 03:03: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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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워 논쟁, 진중권에게 묻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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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중권 교수 또는 평론가라고 호칭하고 싶지만.. 어제 진중권의 태도를 보고 구지 그런 타이틀을 달 필요성을 느끼지 못 한다.. 진중권의 말 중 맞는 말이 많아 보인다.. 그의 이론적 관점에서 모두 맞는 말이다.. 많은 부분 동감하지만.. 당신의 태도는 매우 잘 못 되었다.. 진중권에게 묻고 싶다! 물론 비평할 가치도 없다고 했지만.. 100분 토론에서 나름대로 분석한 것을 이야기 했으므로 묻겠다.. 당신은 90분짜리 영화 디워를 보고 생각을 정리하는..</description>
			<author>(Dogbeach Mast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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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Aug 2007 11:54: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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